Intro


그 여름. 

뜨뜨미지근한 새벽의 한복판에 앉아
언젠가를 기약하며
조용히 아이디만 만든지
수개월후.....


시작은 애매하게
그 끝은


?



by 란Y | 2009/01/18 03:30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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